2026년 에미상 후보작 리스트가 이번 주 수요일(8일) 공개되었습니다.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큰 활약을 펼친 주요 시리즈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. 아직 시청하지 못한 작품들을 몰아볼 수 있도록, 각 작품의 시청 가능한 플랫폼을 정리했습니다.
후보작 스트리밍 플랫폼
대부분의 작품은 넷플릭스,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, HBO Max, 디즈니+, 애플 TV+와 같은 인기 서비스에서 시청 가능합니다. 주요 시리즈와 시청 가능한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:
- 더 크라운 (The Crown) – 넷플릭스
- 석세션 (Succession) – HBO Max
- 더 라스트 오브 어스 (The Last of Us) – HBO Max
- 애벗 엘리멘터리 (Abbott Elementary) – 디즈니+
- 화이트 로터스 (White Lotus) – HBO Max
- 머더스 인 빌딩 (Only Murders in the Building) – 디즈니+
- 베터 콜 사울 (Better Call Saul) – 넷플릭스
- 더 베어 (The Bear) – 디즈니+ (Star+)
이 외에도 아직 한국에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는 작품들이 있습니다:
- 일부 파라마운트+ (Paramount+) 카탈로그 작품은 출시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.
- 현지 배급이 없는 독립 제작물 또는 미국 채널 작품
TV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에미상의 각 후보작은 고유한 매력과 다양한 시청자층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. 시청 전에 주제와 장르를 확인하면 더욱 편안하게 몰아볼 수 있습니다.
2026년 9월에 열리는 에미상 시상식 전에 아직 보지 못한 작품이 있거나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? 그때까지 여러 작품을 볼 시간이 충분합니다.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.